투자정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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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20건

  • 유일리드플래닛신기술투자조합

    (2022. 12. ~2027. 12. )

    · 프로젝트펀드

    · 투자기업 : ㈜리드플래닛

    · ㈜리드플래닛은 ‘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’을 영위하는 업 체로, 핵심 기술은 ‘프랜차이즈 본사 통합 자원관리 시스템_프랜차이즈 전용 ERP’임.

    · 프랜차이즈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고, 동사가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전용 ERP는 다른 프랜차이즈 관리프로그램 및 범용화된 ERP에 비해 차별성과 경쟁력이 있어 동사의 향후 시장지배력 및 성장잠재력은 양호한 것으로 예상됨

  • 유일성장기업구조혁신신기술투자조합

    (2021. 12. ~2031. 12. )

    · 블라인드펀드

    · 주목적 : 사전적/사후적 구조조정 대상기업(코로나19피해기업 포함)

    · 투자기업 : 트리스,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(前부성), 옵티모, 미나글로벌, 호성에이비오, 라이프스타일프로젝트, 스킨알엑스, 아스트

    · 한국성장금융에서 조성한 기업구조혁신펀드3차 루키리그에 운용사로 선정되어 625억원 규모로 투자조합 결성

  • 유일그래핀신기술투자조합

    (2020. 6. ~2026. 6. )

    · 프로젝트펀드

    · 투자기업 : ㈜그래핀랩

    · ㈜그래핀랩은 신소재인 그래핀, 특히 기술력을 고도로 요하는 CVD(필름형) 그래핀의 양산이 가능하며 이를 토대로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 중

  • 유일커리어신기술투자조합

    (2020. 12. ~2027. 12. )

    · 프로젝트펀드

    · 투자기업 : ㈜커리어넷

    · 구주 및 신주 인수를 통해 경영권 획득

    · 구인구직 플랫폼을 보유한 ㈜커리어넷은 오프라인사업(민간위탁채용, 정부사업 등)에 오랜 업력을 지니고 있으며, RAMS(채용관리 솔루션), 커리어세이프티(산업안전 관리 솔루션) 등 S/W 분야에 시장 진출 중

  • 유일쿼럼바이오그로쓰1호

    (2020. 11. ~2027. 11. )

    · 프로젝트펀드

    · 투자기업 : 쿼럼바이오㈜

    · 쿼럼바이오㈜는 쿼럼센싱 억제제 연구 및 개발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진행 중

    · 쿼럼센싱 : 집단행동의 조절 유전자 발현 프로그램을 조율하기 위한 신호 반응작용으로, 해당 작용으로 인해 세균막이 형성되어 세균의 파괴를 어렵게 하는 근본 원인

  • 유일온기업제1호기업재무안정PEF

    (2020. 12. ~2024. 3. )

    · 프로젝트펀드

    · 투자기업 : ㈜KHE

    · 기업회생절차에 있는 열교환기 제조업체인 ㈜KHE를 스토킹호스방식으로 인수 및 경영정상화 후 동종업계 중견그룹사에 매각하여 세계 1위 업체로 변신

    · ㈜KHE는 공랭식 열교환기 세계 시장의 20% 점유율을 차지한 이력이 있는 기술성 및 성장잠재성을 보유한 기업

  • 유일스타트업신기술투자조합제1호

    (2019. 6. ~2026. 6. )

    · 블라인드펀드

    · 투자기업 : ㈜어업회사법인 바다36, ㈜루카에이아이셀, 하이리움산업㈜

  • 페트라6의알파PEF(IMM컨소시엄) LP참여

    (2018. 9. ~2021. 8. )

    · 신기술사업자 - 본 투자는 게임개발사인 ㈜크래프톤의 구주 거래로 Tencent, IMM 컨소시엄 및 신규 FI 등 3개 투자자가 약 1.1조원 규모로 지분 20.4%에 투자한 건이며, 2021년 08월 크래프톤이 코스피 시장에 상장하며 성공적으로 Exit

  • 현대상선 채권

    (2017. 4. ~2021. 5. )

    · 부실화된 현대상선 채권 매입을 통하여 현대상선의 경영 정상화 지원

    · 최근 정부의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조선업, 해운업의 산업 턴어라운드를 기대

    · 2020년 코로나 사태로 인한 반사적 이익으로 해운 및 조선업이 성장하여 현대상선(現 HMM)의 폭발적 실적 향상과 함께 채권 상환 완료

  • 저축은행 인수 및 매각

    (2014. 1. ~2018. 4. )

    · 조은저축은행(前 신민저축은행) 및 골든브릿지 저축은행 인수 후 책임경영

    · 저축은행 Value-up 후 성공적으로 Exit